간만에 추석 떡하는 전날에 시간을 잡아서 온 가족이 다 모였네요.
서울에서는 정훈이, 경윤이네만 왔네요. 제주도는 가족모두 100프로 출석.. 최초의 일...
새로 강웅용이 회장. 총무 혁방 선임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.
+ 장소는 신제주에 옛골토성... 작년에 자리가 넓어서 또 갔는데 이번에 음식맛에 손을 젓는 사람이 많았습니다.
다시는 이곳을 모임장소로 못할 듯....

+ 부녀회(?)... 가운데 열변을 토하시는 최고 언니중 하나 오은실 여사.. 나중에 2차 자리에서 부녀자 모임을 결성하자는
얘기를 했다더군요...

+ 아저씨들도 한 자리에 모이고...


+ 혁맘도 얼굴이 불그레.. 서영이는 뭘 달라고?

+ 아이들이 많다보니.. 그날 3패로 나뉘더군요...
먼저 6세이하 최연소 자리... 서로들 단합은 잘 안 되더군요... 여기저기 흝어져서리.. 딸랑 둘만 놀아요.

+ 두번째 아이 청년부... 나이가 나이 인지라 호들갑.. 시끌벅적..

+ 그리고 마지막 아이 장년부..역쉬.. 연륜이 넘쳐서리(?) 진지한 대화만 서로 건네고....ㅋㅋㅋ

+ 밥 먹고 아저씨들은 빠에 가고 아줌마들은 커피숍으로 갔네요.
나중에 경윤이도 오고... 거나하게 한잔들 했네요..

+ 친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성현이가 간만에 노래 한 곡조 뽑았고요..

* 호꼼 더 많은 사진이 갤러리에 있습니다....
Posted by greenpig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