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제주 가족 우도 여행 1박2일!

신제주 아버지 칠순 2부... 온 가족이 열외없이 모여서 우도로 1박2일 댕겨왔습니다.
궂은 날씨도 비껴간 이틀동안 아주 즐겁게 자알 놀다 왔네요.

+ 숙소입니다. 우도항에서 200미터 정도 떨어진 곳.. 하얀산호민박


+ 주차하자마자 우도 바람이 하도 시원해서 숙소도 안 들어가고 자리를 깔았네요... ㅋㅋㅋ


+ 숙소안에 미니풀장이 있었습니다.


+ 짐 풀자마자 다들 풀장으로 고고싱~~~~ 아버지랑 이모들도


+ 어머니도...


+ 우리 아이들 면면을 볼까요... 먼저 쭈녀기


+ 범용이


+ 권용이


+ 정현이


+ 그리고 서영이까지...


+ 권용이는 할머니가 캐온 보말을 같이 다듬었습니다. 아주 열심히 ... 으이구 기특한거~~


+ 한바탕 물놀이 후에 방에서 시원하게 에어콘 틀고 시끌벅적


+ 기현이 사진이 이제야 나왔네요... 아주 다부진 입매하며... 한몫 하겄어... 우리 기현이...


+ 서영이 사진 추가요.... 언제나 그렇듯 사진 올리는 사람 맘이네요~~~ 서영이 사진 도배


+ 도윤이모부랑 서영이 쁘이~~~ 또 서영이 사진


+ 아기다기 고기다리~~~ 던 저녁식사 자리....
   전날 혁방네 집에서는 한바탕 난리가... 닭가슴살샐러드, 두부전골, 참치찌개 재료를 준비하느라 밤 12시 까정 낑낑
   그래도 다 못해서 지쳐 쓰러져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마무리.... 뭣 모르고 덤빈 결과였지요 ㅋㅋㅋ
   2시간 달인 육수에 열심히 준비한 음식이 다행히 입맛에 맞아서 다들 맛있게 먹어주셔서 쌩유베리 감사~~~
   간식 챙긴 윤정이네랑 바베큐 준비한 연희, 선화이모.. 그리고 어머니 다들 준비하는랑 고생하셨네요.


+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밖에서 먹는 고기 맛이란 캬~~~ 혁방도 오랜 다이어트를 쫑하고 맛나게 먹었네요.
   혁맘, 삼촌, 쭈녀기, 서영이도 다들 냠냠~~~


+ 바베큐 일꾼들... ㅋㅋㅋ


+ 윤정이모는 왜 나는 먹는데 안 껴주고 고기만 굽냐고 투덜 포즈를 잡으시고....그리고선 쏘맥을 말아드셨죠잉~~~


+ 잠자기전 선화이모가 급~~마련한린 우도 놀이방에 아이들


+ 우도봉에서 아버지, 어머니 멋지게 한 컷..


+ 우도를 나오고 동부산업도로를 타고 오다가 식당에 들러서 점심을 해결했네요..낭뜰에 쉼팡


+ 정갈한 음식,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... 가족들이 함께 해서 더더욱이 좋았습니다.








+ 서영이는 숙소를 나오자 마자 열이 올라서 하나도 못 먹었네요... 불쌍해라.. 그 앞에 쭈녀기 음식을 탐구하듯~~~


언제가 가족과 함께 하면 즐거운 여행이 됩니다.
다들 안 다치고 아이들도 자알 버텨주어서 즐겁고 행복한 여행....
아쉬움은 다음을 기약하면서 떨쳐버립니다.

갤러리에 사진 더 있습니다. (바로가기)

Posted by greenpig

2010/07/29 22:23 2010/07/29 22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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